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토부 "아파트 하자분쟁 미리 막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아파트 하자보수를 두고 악의적인 소송이 늘어남에 따라 정부가 사전중재에 나섰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아파트 하자분쟁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하자심사분쟁 조정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하자심사분쟁 실무를 맡을 사무국의 설치와 비용분담 등의 내용을 담은 주택법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하면 올 하반기부터 분쟁조정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효성重 '이사수 축소' 부결…국민연금 반대로 결국 무산

      효성중공업이 개정 상법 시행 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사 정원 축소를 추진했으나 국민연금의 반대로 무산됐다. 국민연금이 상법 개정안 취지에 반하는 정관 변경을 시도하면 강력히 반대 의견을 내겠다고 밝힌 뒤 나온 첫 번...

    2. 2

      현대로템의 '공격 투자'…신사업에 1.8조 쏟는다

      현대로템이 2028년까지 미래 사업에 1조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K방위산업 수출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만큼 연구개발(R&D)을 늘려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전략이다...

    3. 3

      AMD 리사 수, 靑·삼성 등과 '연쇄 회동'

      방한 이틀째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19일 정부 최고위 관계자부터 스타트업 대표까지 다양한 인사를 만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한국 정부와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