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영 SK 에너지 사장…제주유나이티드 구단주 취임 입력2010.02.12 22:10 수정2010.02.13 10: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자영 SK에너지 사장(63 · 사진)이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새 구단주로 취임했다. SK에너지는 "구 사장이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의 후임으로 신임 구단주로 선임됐다"고 12일 밝혔다. 구 사장은 "한국 축구의 발전과 제주의 축구 저변 확대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면 '쪽박' 이기면 '대박'…5조원 벌어들인 기업의 정체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2 기업 분쟁으로 돈 번다…'소송금융' 韓 상륙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3 [포토] “반가워, 로봇 친구” 1일 서울 을지로7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아트홀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서 어린이가 로봇과 인사하고 있다.문경덕 기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