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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라웨어, 지난해 매출 27%·영업익 1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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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 곽민철)가 지난해 무선인터넷과 스마트폰 시장 확대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인프라웨어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은 302억원으로 전년대비 2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1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1st 휴대폰 제조사를 통한 해외시장 매출 확대와 Verizon 등 미국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한 북미시장 상용화 모델이 매출과 이익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세계적인 Chip Vendor 인텔, 퀄컴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포함해 보라테크 인수로 문서뷰어 솔루션 매출처 확대, OZ옴니아 상용화로 스마트폰 시장 진입에 성공한 것도 실적 증대의 요인으로 꼽힙니다.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와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미국 1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Verizon과 AT&T, Sprint Nextel등의 메인 사업자를 비롯해 BMC, BWA, Bell 등을 통해 상용화 중입니다. 이와 함께 중국과 아시아 CDMA 시장, 영국, 독일 등 유럽 시장까지도 상용화하고 있고 글로벌 1st 휴대폰 제조사인 삼성전자, LG전, 노키아, 교세라, 모토로라와도 브라우저 탑재 계약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인프라웨어 관계자는“무선인터넷과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과 안드로이드 OS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상용화 하는 등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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