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하나금융, 外人 '사자'로 이틀째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금융지주가 외국계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12일 오전 9시26분 현재 전날대비 0.95% 소폭 오른 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증권사인 CLSA와 씨티그룹 창구를 통해 각각 13만주와 2만8000주 가량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증시전문가들도 이날 분석보고서를 통해 하나금융지주를 잇따라 호평했다. 경상적 순이익 기준으로 2009년 분기 중 최고 실적을 시현하는 등 기대에 부합했고, 순이자마진 개선 추세가 탄탄해 실적 전망치 상향 기대감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석유 시설 서로 공격, 사라진 파월 '풋'…현실 깨닫는 시장?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 이스라엘이 석유 시설을 폭격하면서 브렌트유가 다시 배럴당 110달러를 넘었습니다. 유가가 인플레 압력을 높이는 가운데, 전쟁이 터지기 전 데이터인 2월 생산자물가(PPI)가 예상보다 높은 0.7% 올라 우려를...

    2. 2

      "LG이노텍, 북미 고객사 로봇용 카메라모듈 공급 임박…목표가↑"-DS

      DS투자증권은 19일 LG이노텍에 대해 "보스턴다이내믹스에 이어 북미 고객사로의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7만원에서 39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

    3. 3

      "곧 망하는 거 아니냐"…추락하던 회사의 화려한 부활

      “2023년 사장으로 취임했는데 신입사원들조차 곧 회사가 망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더군요.”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사진)은 1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폐나 동전을 쓰는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