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준호 감독과 서동철 코치의 이심전심' 입력2010.02.06 23:01 수정2010.02.06 23: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KCC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삼성의 안준호 감독과 서동철 코치가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뉴스팀 권일운 기자 konew@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POEX 2026 연계’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성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31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SPOEX... 2 인증샷부터 백일장까지…삼성물산 골프클럽, 봄맞이 이벤트 [골프브리핑]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가평·안성·동래베네스트GC와 글렌로스GC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아름다운 골프장을 배경으로 누구나 손... 3 타이틀리스트, 프로야구 팬심 저격…KIA·한화 커스텀 골프볼 출시 [골프브리핑] 타이틀리스트가 커스텀 골프볼 비즈니스의 영역을 전방위로 확장한다.타이틀리스트는 2026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발맞춰 KBO리그 인기 구단인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와 협업한 라이선싱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