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유비쿼터스존 서비스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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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인천시와 인천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개발한 유비쿼터스존(u-ZONE) 서비스 사업이 상용화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u-존 서비스는 2008년 개발해 지난해 9월부터 인천시 구월동 로데오거리에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위치정보기반 개방형 모바일 서비스로서 휴대폰을 통해 가맹점 정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휴대전화를 통해 구월동 일대 상가정보를 검색하거나 제휴업체의 할인쿠폰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를통해 일반인이 직접 서비스를 만들 수도 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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