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지난해 매출액 8천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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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의 지난해 매출액이 8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8천11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보다 14% 늘었고, 영업이익은 12.5% 증가한 919억원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전문의약품의 매출이 16.2% 늘어난 4천631억원을 올렸고, 일반의약품(OTC)과 수출분야의 고른 성장에 따라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문별로는 위염치료제인 스티렌이 80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와 그로트로핀, 오팔몬 등 전문의약품들의 매출도 두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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