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노조 '사회적 책임' 선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자 노동조합이 국내 기업 최초로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선언하고 새로운 노동운동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남용 부회장과 노조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노조는, 생명공동체의 존엄성을 존중·보호할 것,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것, 노조 운영에 투명성을 제고할 것, 업무현장의 경영혁신을 주도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실천지침을 선언했습니다. 또 환경·사회·경제적 측면으로 나눠 온실가스 감축 운동을 주도하고 협력사와의 공존 노력에 힘쓰는 등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발표했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하루에 1500억원 넘게 이체"…역대급 폭락장에 '빚투' 광풍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증시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자 '빚투'(빚내서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midd...

    2. 2

      이란 전쟁에 널뛰는 환율…1500원 위협 잇따라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 일일 변동성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6일까지 미국 ...

    3. 3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