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 LG화학, 강력한 성장동력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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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전기자동차용 배터리와 LCD 글래스 사업은 강력한 성장동원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대신증권은 LG화학의 신규비즈니스 매출은 2010년 하반기 이후 시작돼 2011년부터 본격화 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또 수요산업과 관계사 등 밸류 체인을 통한 양호한 성장성에 힘입어 오는 2015년에는 신규 비즈시스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원과 4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2011년 이후 정보전자소재 영업잉익 기여도가 화학부문을 뛰어넘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5천원을 유지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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