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이관훈 대표이사 선임 입력2010.01.25 16:13 수정2010.01.25 1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오쇼핑은 자회사인 CJ헬로비전의 대표이사가 이관훈 전 CJ제일제당 경영지원실장으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진작 이렇게 할걸…국민연금 따라 했더니 수익률 61% '대박' “국민연금만큼만 수익 내면 소원이 없겠다.”작년 231조원을 벌어들인 국민연금의 투자 성과는 개인연금 투자자의 부러움을 샀다. 일반 ‘개미 투자자’가 수천조원을 굴리는 대형... 2 스페이스X '세기의 IPO'…韓 개미 투자 길 열리나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에 국내 기관과 개인이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미래에셋그룹이 조(兆) 단위 공모주 물량을 확보해 국내 기관과 개인 전문투자자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 3 '113조 잭팟' 머스크의 역대급 승부수…한국 개미도 올라탄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에 국내 기관과 개인이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미래에셋그룹이 조(兆) 단위 공모주 물량을 확보해 국내 기관과 개인 전문투자자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