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보업계, 공동 자동차정비소 설립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 공동으로 자동차 정비소를 세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손보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자동차보험 손해율 경감 대책 중 하나로 자체적으로 정비소를 만들어서 정비업체가 요구하는 수가가 적정한지 등을 따져보는 기준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일산병원을 설립했듯이 보험사들도 표본이 되는 정비소를 만들어 정비 원가를 분석하면 정비업계와 수가 인상 폭을 놓고 다툴 필요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손보사들은 동시에 '토털 서비스 센터'를 설립해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면서도 보험금이 새지 않도록 단도리하는 방안도 살펴보고 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2. 2

      [단독] '10년·10만 마일'의 기적…회고록으로 부활한 'MK 리더십'

      1998년 현대자동차가 맞닥뜨린 미국 시장은 유독 추웠다. 1988년 26만 대에 달한 연간 판매량이 10년 만에 9만 대로 떨어지면서다. 당시만 해도 ‘현대차는 싸구려’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

    3. 3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