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차관 22일 美방문…아이티 구호·PKO 파병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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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우 외교통상부 제2차관이 22일부터 6일간 미국 뉴욕과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외교통상부가 21일 밝혔다.
천 차관은 22일 뉴욕 유엔본부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예방하고 아이티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우리나라의 지원노력과 주요 국제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유엔이 각국에 요청하고 있는 인도지원 확대와 PKO(평화유지군) 추가파병 문제를 중점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천 차관은 이어 25일 워싱턴에서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과 앨런 타우셔 군비통제 · 국제안보 차관,로버트 아인혼 국무장관 특보,게리 새모어 백악관 핵 비확산 담당 보좌관 등 미 행정부 고위인사들과 상견례를 갖고 양국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
천 차관은 22일 뉴욕 유엔본부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예방하고 아이티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우리나라의 지원노력과 주요 국제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유엔이 각국에 요청하고 있는 인도지원 확대와 PKO(평화유지군) 추가파병 문제를 중점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천 차관은 이어 25일 워싱턴에서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과 앨런 타우셔 군비통제 · 국제안보 차관,로버트 아인혼 국무장관 특보,게리 새모어 백악관 핵 비확산 담당 보좌관 등 미 행정부 고위인사들과 상견례를 갖고 양국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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