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셀세인, ALSA S1 이용한 신 의료기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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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셀세인이 지난 17일‘자가혈필러 (Plasmagel)’를 이용한 시술법과 임상사례를 주제로 진행한 세미나에서 피부 미용 성형의료기 ALSA S1을 이용해 피부미용 이외에 특히 다한증, 액취증, 하지정맥류 치료 등에 응용할 수 있는 신의료기술 및 시술법을 발표했습니다.
세미나에 초청된 ALSA S1의 원천 기술 개발자 독일 유명 피부과 박사 ‘다리우스 알라무티’는 ALSA S1을 이용해 자가혈필러를 만들고, 이 장비를 이용해 다한증, 액취증, 하지정맥류 치료를 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이 외에 유착 방지 및 흉터 치료에 대한 앞으로의 연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존 질환 치료시 고가의 의료기기가 필요하지만 기존 장비 가격의 20%에 불과한 의료기기를 이용해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어서 많은 전문의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ALSA S1은 피부미용 시술을 중심으로 활용되어 왔으나 ‘다리우스 알라무티’ 박사가 발표한 내용에 따라 각종 질환 치료에 이용될 수 있어, 피부 및 성형외과 외에도 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의 병원으로 시장확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임상중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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