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환율 상승..현물환대비 4.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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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불안으로 역외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15일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7.5~1129.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중간값은 1128.25원으로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65원을 감안하면 지난 15일 현물환 종가 1123.0원에 비해 4.6원 오른 수준이다.
미 증시 조정과 함께 글로벌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126.5원, 고점 1129.0원에 거래됐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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