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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폭설 피해 농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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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이 지난 4~5일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16일 경기도 안산의 피해 마을을 찾았습니다. 160여명의 농협 임직원들은 안산의 대부도동 인근 6개 마을에서 포도밭 진입로 제설 작업과 붕괴 시설 복구 등의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농협은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해 현장 일손 돕기를 비롯해 피해지역 전사무소가 비상근무중이며, 재해대책상황실 운영 등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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