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012년 세계 10대 해외건설 강국 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가 2012년까지 해외건설 수주 700억달러를 달성해 세계 10대 해외건설 강국에 진입한다는 목표아래 해외건설 활성화 방안을 본격 추진합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늘(15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해외건설 현황 및 활성화 방안'을 의결했다며 해외건설을 일자리 창출과 국가 브랜드 제고를 위한 우리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지원방안을 보면 최근 연이어 수주하고 있는 중동 플랜트와 해외 신도시, 고속철도 건설사업을 중점 진출분야로 설정하고 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정부간 협의채널을 통해 포괄적 패키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시장 개척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글로벌인프라펀드를 활용해 대규모 투자개발형 사업을 지원하고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

      [속보] 환율 장중 1530원 넘어…금융위기 이후 처음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WM 강화 팔걷은 정상혁 "스마트혁신점포 100개로 확대"

      4년차 임기를 맞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그는 임원들에게 ‘WM 전문은행’으로 진화할 것을 당부하면서 WM 상담에 초점을 맞...

    3. 3

      대한항공, 4월 비상경영 돌입…"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

      대한항공이 중동 전쟁 발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오는 4월부터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우기홍 부회장 명의의 사내 공지를 통해 4월부로 비상경영 체제로 전환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