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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 미국법인 지분인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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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이 미국 현지법인 지분 50%를 추가로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날은 미국시장에서 휴대폰결제 사업에 대한 경영권 강화와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현지 벤처투자기관인 모건테일러 벤처스(Morgenthaler Ventures)의 보유 지분 중 50%를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날은 지분 인수가 진행 될 경우 높은 로열티로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 지분법이익 역시 늘어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미국 현지법인 지분 확대와 자금조달에 대한 논의는 다음주 중 결정 될 예정이며, 논의 결과에 따라 자금 조달에 대한 방법 역시 협의 검토하게 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다날은 지난해 5월 미국 대형 이동통신사 중 한 곳과 휴대폰결제 서비스 상용화 계약을 맺고 올 1분기 런칭을 준비 중이며, 상용화 초기 48개주 100여개 회사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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