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익 흑자전환"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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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이 CJ CGV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한 것으로 전망하고 올해에도 극장산업 발전에 따라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승응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천9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면서 "아바타, 전우치, 셜록홈즈의 흥행으로 4분기 국내 관객수는 3천7백만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승응 연구원은 또 "흑자전환은 향후 실적 안정성이 가시화되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하고 "올해에는 시장 점유율 30%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9천원을 유지했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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