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CJ엠치킨 계열사 제외 입력2010.01.14 17:58 수정2010.01.14 17: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가 음식점업 등을 영위하는 CJ엠키친을 CJ엔시티와의 흡수합병에 따른 해산으로 계열회사에서 제외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유가에 일회용 수저도 부담"…배민, '다회용기 활성화' 캠페인 나선다 배달의민족이 고유가로 인한 일회용 배달용품 가격 상승에 대응해 다회용기 서비스 확대와 일회용 수저 포크 줄이기 캠페인에 나선다.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4월 지구의 날(22일)을 앞두고 친환경 배달문화 확산 활동을... 2 "전환금융, 기후공시·로드맵 없으면 그린워싱 우려” [한경ESG] 커버 스토리 - 베일 벗은 ESG 공시, 코리아 프리미엄 시동 최기원 녹색전환연구소 경제전환팀장국내 산업 구조의 실질적인 탈탄소 전환을 위해 '전환금융'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3 이마트 노브랜드, 태국 1호점 오픈…"국내 유통사 최초" 이마트 자체브랜드(PB)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태국에 진출한다.이마트는 방콕 랜드마크 쇼핑몰 ‘센트럴 방나’에 노브랜드 1호점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유통기업이 태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