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설주, 세종시와 원전 테마로 강세" - 솔로몬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증시가 상승 소외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건설주로 매기가 확산되고 있다. 한석수 솔로몬 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늘 건설주가 세종시 수정안 발표와 원전 수주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세종시 건설계획 수정안 발표가 주택 수요와 상가 시설등 부동산 전반의 수요증가로 이어지면서 건설사들에게 유리할 것"이라며 "사업기간이 최초계획보다 10년이상 앞당겨진다는 것은 건설투자를 당긴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한 연구원은 "원전의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원전 건설 경험이 있는 대형건설사들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대형건설사 위주로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 분양시장이 양도세 감면 혜택 만료전 밀어내기 분양으로 미분양 주택의 증가가 예상되지만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와 함께 재정집행 상반기 집중, 해외건설수주 기대 등으로 건설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ADVERTISEMENT

    1. 1

      美 2월소비자신뢰지수 91.2로 개선…예상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경제, 고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의 상향 조정된 89에서 91.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 2

      "美,EU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 관세 곧 인하 전망"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철강 및 알루미늄 소재 파생제품에 대한 관세를 미국이 곧 완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

    3. 3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