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증권, 푸르덴셜 인수 기대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증권이 푸르덴셜투자증권 인수전에서 KB금융보다 유리한 입지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오전 11시 20분 현재 한화증권은 어제보다 5.83% 상승한 9천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정원 KB금융 회장대행의 회장직 사퇴와 김중회 사장 해임 등 푸르덴셜증권 인수전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KB금융이 난항을 겪으면서 한화증권의 입지가 상승하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한화증권은 현재 푸르덴셜증권에 대한 사전 실사를 진행 중이며 푸르덴셜 측은 1월 중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은 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