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개 기업집단 계열사 1개 감소 입력2010.01.07 17:22 수정2010.01.08 09: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상호출자에 제한을 받는 46개 기업집단의 계열사 수가 지난 4일 현재 1156개로 한 달 전에 비해 1개 줄었다고 7일 발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롯데의 기린식품과 한진의 한진해운,LS의 평택농가온 등 17개사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 계열사로 신규 편입된 반면 두산의 삼화자산과 한화의 한화개발,효성의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스 등 18개사는 제외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반세기 축적 본원적 경쟁력으로 위기 돌파”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1일 발표한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 경영 방침의 핵심으로 ‘본원적 경쟁력을&nb... 2 롤렉스·튜더 '명품' 시계 다 오르네…인기 모델 최대 9.6%↑ 새해부터 스위스 명품 시계 가격이 일제히 올랐다. 롤렉스와 튜더를 시작으로, 까르띠에와 IWC 등 주요 브랜드도 연초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롤렉스 서브마리너 오이스터 41㎜는 이날부터 1470... 3 시진핑, 신년사에서 오공·너자 언급한 까닭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핵심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국과 첨단기술 패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자국의 과학·기술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또 올해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