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2월 민간고용 21개월만에 최저 입력2010.01.07 05:58 수정2010.01.07 05: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12월 미국의 민간부문에서 줄어든 일자리 수가 2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고용분석업체들에 따르면 12월 민간부문의 고용감소 규모는 8만4천개로 지난 2008년 3월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감소규모인 14만5천개보다 크게 줄어든 것이여서 고용시장의 청신호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TSMC,메모리 대란속 1·2월 매출 30%증가 그쳐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올해초 매출 성장률이 처음 분석가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I칩 수요는 여전하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고급 스마트폰과 PC 용 칩수요 성장세가 ... 2 엔비디아, 오픈 AI 출신이 설립한 씽킹 머신스에 투자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임원인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씽킹 머신즈 랩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하고 이 회사의 AI 모델 학습 및 실행을 지원하는 칩을 공급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엔... 3 美국방부 "강도높은 공습" 언급에…뉴욕증시, 혼조세 출발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하루 전 급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방장관의 강경발언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만에 미국방장관이 이 날 이란에 대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