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정몽혁 신임 회장 선임 입력2010.01.06 13:34 수정2010.01.06 13: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현대종합상사는 1일부로 정몽혁 전 메티아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또 김영남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양봉진 현대중공업 전무를 신임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하고,하명호 전 현대택배 상무를 신임 전무로 선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약 테러?' 이태원 희생자 모욕 혐의 60대…법정서도 사과는 없었다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24일 조모씨(68)의 사자명예훼손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을 ... 2 '창원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들…"불꽃놀이로 발화" 지난 21일 발생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산불 용의자가 촉법소년들로 확인돼 이들에 대한 형사 책임은 묻기 어려워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로부터 실화 혐의를 받는 A군 등 10대 중학생 2명에 대... 3 박신양 "몸 움직일 수 없었다"…10년 밤새운 놀라운 사연 배우 박신양이 심각한 건강 악화로 투병하던 중 붓을 들게 됐던 사연을 밝혔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10년 동안 못 일어났던 배우 박신양, 그를 다시 숨 쉬게 한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