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ㆍ 유럽도 '눈폭탄'에 마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과 유럽도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교통대란이 발생했다. 각국이 눈 속에 파묻히면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중국 베이징에선 59년 만의 폭설과 한파가 몰아쳐 공항과 도로가 기능을 상실하고 학교가 휴교하는 한편 채소값이 폭등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베이징은 4일 초등학교가 모두 휴교하는 한편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시내버스 47개 노선의 운행이 중단됐다. 유럽 각국도 한파와 폭설로 교통대란을 겪었다. 독일 주간 슈피겔은 "철도,자동차,항공 등 모든 교통수단이 멈춰 서버렸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월가 "유가 100달러 훨씬 웃돌 것…2008년 수준 간다"

      미국이 이란의 핵심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 섬을 공격하면서 에너지 시장에 대한 공급 충격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월가 투자은행(IB)들은 국제 유가가 2008년 기록한 사상 최고치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 2

      월가, 이란전 장기화에 긴장…젠슨 황 메시지에도 주목 [뉴욕·상하이증시 주간전망]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의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

    3. 3

      트럼프 '군함 보내라' 요청에…청해부대 투입 가능성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한·중·일을 비롯한 5개국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으로 군함 파견을 요구한 가운데 아덴만에서 활동하는 청해부대가 투입될지 관심이 쏠린다.호르무즈 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