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S산전, 내년이 기대되는 녹색신사업" - 우리투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이 LS산전에 대해 내년부터 녹색 신규사업에서 이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1천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인도네시아 조림사업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탄소배출권사업에서 이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32% 지분을 보유한 GS리테일이 최근 백화점과 할인점 매각을 통해 차입금 축소, 편의점사업 확대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매각이 성공하면 저평가된 장부가에서 벗어나 상장된 유통업종 벨류에이션 수준까지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덕에 중국 웃는다는데…'뜻밖의 상황' 벌어진 까닭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5일 중국을 방문한다. 미·중 첨단기술 경쟁과 미국의 관세 압박 속에서 독일과 중국의 협력 확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메리츠 총리는 25~2...

    2. 2

      현대차, 美 LA카운티미술관과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현대자동차는 미국 서부 최대 미술관인 LA카운티미술관(LACMA)과의 후원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현대차는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LA...

    3. 3

      60대 이상 일자리 9만개 늘 때, 20대는 제조업·IT서 '전멸'

      임금 근로 일자리가 보건·사회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늘고, 이들 일자리 10개 중 7개는 60대 이상 몫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시장에 막 진입하는 20대의 일자리는 운수·창고업에서만 소폭 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