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달러 환율 사흘째 하락.. 1150원대 회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ㆍ달러 환율이 사흘 연속 내려 '두바이 쇼크' 이전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은 어제(1일)보다 7원10전 내린 1천154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달 27일 1천170원선까지 치솟았던 환율은 오늘 6원10전 내린 1천155원에 장을 시작해 1천154원에서 횡보한 뒤 마감했습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두바이 사태와 관련한 우려가 완화하면서 환율이 하락 압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오늘 코스피지수는 21.91포인트 오른 1,591.63로 장을 마쳤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재홍 "지정학적 위기 맞서 시장질서 지키는게 내 소명"

      유럽 최대 투자은행(IB) UBS의 한국 대표 출신으로 2015년 한국신용평가 수장을 맡은 이재홍 대표(사진)가 지난 28일 퇴임했다. 그는 만년 2~3위에 머물던 한신평을 신용평가업계 최정상으로 올려놨다는 평가를 ...

    2. 2

      美 관세 도우미 3인방 "원산지 확인서 꼭 챙겨야"

      “중소기업이 미국 현지 변호사나 관세사를 고용해 소송을 진행하려면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 억울하게 관세를 냈더라도 환급받을 엄두를 못 내는 이유입니다.”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

    3. 3

      금탑산업훈장에 이성호·이종훈·윤혜섭

      이성호 유니테크 회장,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 윤혜섭 다인정공 회장이 3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대한상의는 이날 국가경제에 기여한 상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