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중국서 '소망램프' 발대식 입력2009.12.02 17:23 수정2010.05.05 08: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생명의 중국 합작법인 중항삼성 임직원들은 중국 베이징에서 저소득 계층 자녀들과 '소망램프'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떼 불우아동을 돕는 '소망램프' 사업을 이달부터 중국으로 확대,베이징의 저소득 계층 자녀들이 다니는 비정규 학교에 매달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삼성생명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과급 상한 폐지 먼저"…삼성 노조, 전영현 부회장과 회동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 기자회견 계획을 철회하고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과 만났다. 노조가 5월 총파업 가능성을 예고한 상황에서 성사된 만남으로 노사 ... 2 7년간 소아환자 위해 21억 기부한 이 회사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치료비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로 7년째다.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한다.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2020년 당시 코로나... 3 오리온 '쉘위', 50일 만에 1000만개 판매…미국서도 러브콜 오리온은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하루 평균 20만개씩 팔린 셈이다.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따라 쉘위를 얼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