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완 하나대투 사장 "내년 빅5 증권사 도약" 입력2009.11.30 17:55 수정2009.11.30 17: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지완 하나대투증권 사장이 하나IB증권과의 통합 1주년을 기념한 자리에서 2010년 업계 빅5 증권사로 진입하자는 목표를 내놨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지완 사장은 지난 1년간 대내외 경제여건의 악화 속에서도 조직의 안정화와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을 세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주발 진에어 여객기서 연기 발생…122명 대피 소동 제주에서 포항공항으로 가려던 진에어 여객기 내에 연기가 들어차 승객과 승무원들이 모두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2일 진에어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께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해 포항경주로 갈 예정이던... 2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쿠팡의 동일인(총수) 지정 논란이 김범석 의장의 동생 김유석 씨 이슈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 의장은 미국 국적이고 친족이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그간 동일인 지정을 피해왔지만, 김유석 씨가 쿠... 3 "삼성이 돌아왔다" 뼈를 깎는 자성 1년 만에…'화려한 선언'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2일 “삼성전자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삼성의 차세대 고대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