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추신수, 기아차 '오피러스' 탄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 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기아자동차의 대형세단 '오피러스'를 탄다.

    기아차는 지난 10일 서울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차량 전달식을 갖고 추신수 선수가 국내에서 체류하는 동안 오피러스와 미니밴 '그랜드 카니발' 등의 차량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기아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추 선수는 위촉 당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모하비를 지원받았다. 지난달에는 미국 현지에서 그랜드 카니발(수출명 세도나)을 지원받기도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메이저리그에서 스타로 떠오른 추신수 선수에게 차량을 지원함으로써 전 세계 야구팬들에게 기아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2004년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를 시작으로 하인즈 워드, 미셸 위, 이승엽, 박세리 등 정상급 스포츠 스타들에게 오피러스와 모하비를 제공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진석 기자 gen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범석 쿠팡 의장, 한 달 만에 낸 사과문에도 "유출 3000명 뿐"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대규모 정보유출 사고가 난 지 한 달 만인 28일 대국민 사과문을 냈다. 사과가 늦은 점에 대해 "잘못된 판단을 했다"고 자책했지만, 논란이 된 자체조사 발표에 대해선 "유출 규모는 3000...

    2. 2

      삼성전자, 오디오 신제품 공개…"단순 스피커 아닌 오브제"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사운드 기기 신제품을 공개한다. 삼성은 CES 개막 이틀전인 오는 4일 미국 라스베...

    3. 3

      "환율때문에 내년 경기 최악"…기업경기전망지수 겨우 '77'

      고환율과 내수 부진의 여파로 국내 제조기업의 체감경기가 바닥을 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환율로 인한 비용상승 부담때문에 제조기업 대다수는 내년 1분기에도 경기 침체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대한상공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