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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미국에서 '희망의 집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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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자선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미국통신법인 STA는 현지시간으로 5일, 미국 텍사스주의 플라노시에서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입주식 행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비타트 운동은 무주택자들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입주자들이 직접 참여해 집을 짓는 사회공헌으로 삼성전자 미국통신법인 임직원은 지난 2006년부터 텍사스 지역 서민 가정 지원을 위해 1년에 수개월씩 직접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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