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8월말 공적자금 회수율 56.1% 입력2009.11.02 08:23 수정2009.11.02 08: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월말 공적자금 회수율이 56%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월 말 현재 총 168조6천억원의 공적자금 투입액 가운데 94조5천억원을 회수해 회수율이 56.1%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8월에 신한금융지주의 상환우선주 상환과 배당금 1,700억원을 포함해 1,850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 정기구독 개편으로 고객 부담↓ 글로벌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가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의 정기구독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신규 고객의 가입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기존 고객... 2 [속보] '상호관세 위법' 따른 트럼프 새 글로벌관세 발효 [속보] '상호관세 위법' 따른 트럼프 새 글로벌관세 발효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 신한금융그룹은 24일 전북 전주에서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한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을 열었다. 신한자산운용이 지난달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로 전주에 사무소를 낸 데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