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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금자리주택 10년 임대도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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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금자리주택지구의 10년 공공 임대아파트도 사전예약 형태로 공급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토해양부는 "그린벨트 해제지역에 들어서는 공공 임대아파트를 공공 분양아파트처럼 본 청약 1년 전에 사전예약 방식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지난 19일 새로 지정된 2차 보금자리주택지구 6곳에서는 총 5천600여 가구의 임대가 내년 4~5월쯤 분양 아파트와 함께 공급됩니다. 다만 사전예약 대상 임대주택은 분양 아파트와 성격이 비슷한 10년 임대와 10년 분납 임대에만 한정될 전망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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