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포럼 2009] 포럼 마지막 날엔 경제토플 '테샛'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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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HR)포럼 2009'는 본행사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첫날인 11월3일 오후 1시 워커힐호텔 무궁화홀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고등교육 질 관리 체제와 대학의 대응'을 주제로 국제세미나가 열린다. 이배용 대교협 회장(이화여대 총장)과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이현청 대교협 평가대책위원장(상명대 총장),자넷 베어드 호주대학평가기관(AUQA) 평가이사 등 외국계 인사가 참여한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인 테샛(TESAT) 응시 설명회가 오후 3시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노택선 외국어대 교수가 '경제이해력 증진방안',정규재 한국경제신문 경제연구소장이 테샛에 대해 소개한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인 테샛(TESAT) 응시 설명회가 오후 3시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노택선 외국어대 교수가 '경제이해력 증진방안',정규재 한국경제신문 경제연구소장이 테샛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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