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는 27일 해태와 1000만달러 규모의 오감차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45.0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1년 12월 31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