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국유림 암반수 '강원평창수' 입력2009.10.26 17:40 수정2009.10.27 09: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태음료는 먹는 샘물 신제품 '강원평창수'를 내놓았다. '강원평창수'는 198만㎡(60만평) 규모의 국유림으로 둘러싸인 지역에서 지하 200m이상 깊은 곳의 지하 암반수로 만들었다는 설명.이 지역은 나무 수령이 50년이 넘어 물이 땅 속에서 순환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500㎖가 500~600원대,2ℓ는 800~9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싸도 살게요" 줄섰다…삼성·하이닉스에 '주문 폭주'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300조원 돌파. 꿈 같이 들렸던 전망이 올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추론용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범용 D램까지 주문이 폭주... 2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인도가 일본을 추월해 글로벌 국내총생산(GDP) 4위에 오를 전망이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 사이를 오가는 줄타기로 실리를 챙기면서다. 지난해 인도는 미국의 관세 위협에도 '숙적' 중국... 3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옥외 광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도심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