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오르면 보험금 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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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생명 '더드림보장보험'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해도 만기땐 가산환급금 돌려줘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해도 만기땐 가산환급금 돌려줘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인 연 2%로 유지되고 있지만 앞으로도 저금리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내년 상반기에는 기준금리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럴 땐 금융상품을 잘 선택해야한다. 현재 금리가 괜찮다고 덥석 가입했다가 시중금리가 크게 오른다면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걱정을 덜어주는 보험 상품이 나왔다. 녹십자생명은 시중금리를 반영해 사망보험금을 높여주는 '더드림보장보험'을 내놓았다. 금리연동형 보장성 보험으로 보험사 공시이율(10월 현재 5.2%)이 상품의 예정이율(4.0%)보다 높을 경우 그 차이만큼 사망보험금을 추가로 얹어준다. 공시이율이 예정이율보다 낮을 경우엔 예정이율이 보장된다.
또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해도 만기가 되면 가산환급금을 돌려주며 보험료 납입면제 범위도 확대된다.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았거나 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샘암 제외)으로 확진을 받으면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두 번째 특징은 다양한 특약이다. 사망보험금과 만기 축하금 외에 수술 입원 성인병 및 암 치료비뿐만 아니라 응급치료자금 유족생활보장 특약 등 17개 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본인부담 의료비의 90%를 대신 내주는 실손의료비 특약도 가입할 수 있다.
녹십자생명의 차별화된 장점인 헬스케어서비스도 제공된다. 녹십자,GC헬스케어,헬스케어센타 등 녹십자 계열사의 인프라를 통해 고객에 맞는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해준다. 전문의료진 전화상담,종합병원 진료안내 및 예약대행서비스,건강검진 우대,제대혈보관 할인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만 15~60세면 가입할 수 있고 보험기간은 80세까지,사망보험금 주계약 가입한도는 1000만원부터 10억원까지다. 40세 남자가 △80세만기 △20년납 △주계약 가입금액 3000만원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는 4만5600원이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이 같은 걱정을 덜어주는 보험 상품이 나왔다. 녹십자생명은 시중금리를 반영해 사망보험금을 높여주는 '더드림보장보험'을 내놓았다. 금리연동형 보장성 보험으로 보험사 공시이율(10월 현재 5.2%)이 상품의 예정이율(4.0%)보다 높을 경우 그 차이만큼 사망보험금을 추가로 얹어준다. 공시이율이 예정이율보다 낮을 경우엔 예정이율이 보장된다.
또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해도 만기가 되면 가산환급금을 돌려주며 보험료 납입면제 범위도 확대된다.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았거나 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샘암 제외)으로 확진을 받으면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두 번째 특징은 다양한 특약이다. 사망보험금과 만기 축하금 외에 수술 입원 성인병 및 암 치료비뿐만 아니라 응급치료자금 유족생활보장 특약 등 17개 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본인부담 의료비의 90%를 대신 내주는 실손의료비 특약도 가입할 수 있다.
녹십자생명의 차별화된 장점인 헬스케어서비스도 제공된다. 녹십자,GC헬스케어,헬스케어센타 등 녹십자 계열사의 인프라를 통해 고객에 맞는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해준다. 전문의료진 전화상담,종합병원 진료안내 및 예약대행서비스,건강검진 우대,제대혈보관 할인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
만 15~60세면 가입할 수 있고 보험기간은 80세까지,사망보험금 주계약 가입한도는 1000만원부터 10억원까지다. 40세 남자가 △80세만기 △20년납 △주계약 가입금액 3000만원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는 4만5600원이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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