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내년 1465억 매출 전망 입력2009.10.15 14:25 수정2009.10.15 14: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더존비즈온은 15일 더존IT(정보기술) 3사의 합병으로 내년 146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공시했다. 2011년과 2012년 예상 매출액은 각각 1790억원과 2148억원이었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LPU 수주로 파운드리 가치 회복 기대…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은 18일 삼성전자에 대해 엔비디아의 언어처리장치(LPU) 위탁생산(파운드리) 수주를 기점으로 파운드리 부문의 기업가치 회복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5000원에서 30만원으로 7.3% 상향 조정... 2 한투운용 'ACE AI반도체TOP3+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AI반도체TOP3+'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액이 5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AI반도체TOP3+ ETF 순자산액은 전날 기준 ... 3 52주 신고가 쓴 적자기업…목표주가 2배로 올라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두산테스나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모바일 부문의 부진으로 지난해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들어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기업 훈풍에 올라탄 것으로 분석됐다.18일 흥국생명은 두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