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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올해의 브랜드 대상] '남성 크로커다일'‥철저한 맞춤생산…재고율 '0'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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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크로커다일'은 1947년 싱가포르에서 론칭돼 한국 · 중국 · 인도 · 말레이시아 등 세계 25여개국에 50개의 라이선스를 두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국내에선 1993년 던필드가 한국전용권을 획득해 30~50대를 위한 남성 토털의류로 300여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던필드는 '최고 품질력의 상품을 합리적 가격대에 공급한다'는 경영 방침을 통해 품질력 향상과 디자인 개발에 주력하며 남성복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30여개 아이템의 특화된 생산라인을 구축하고,30년 이상 남성복을 생산해온 베테랑 직원을 통해 완성도 높은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3000여종의 상품을 선보이며 연령대,트렌드별로 다양한 소비층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제품의 90% 이상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으며△비수기 생산 △원부자재 일괄 구매 △선지급 방식 등으로 원가를 절감하는 전략적 생산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품질은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게 던필드 측의 설명이다.

    '남성 크로커다일'은 소재와 봉제의 고급화를 지향하며,이탈리아 · 일본 등지의 수입 소재 비중을 점차 확대하는 한편 신소재 개발에도 적극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전국 300여개 매장의 판매실적과 지역별 소비패턴을 철저히 분석해 '판매량 맞춤 생산'체제로 브랜드를 운영해 재고율 0%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류업계의 가장 큰 문제점인 재고품에 따른 손실을 줄여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을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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