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지분 41.11% 취득" 입력2009.10.14 14:45 수정2009.10.14 14: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디콤은 14일 소프트웨어 개발, 유통업체 소프트런 지분 41.11%(10만4500주)를 6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회사 측은 "이번 타법인 주식 취득은 신규사업 진출과 수익사업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결연 맺어…"지속적인 지원"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4일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을 방문해 나눔 결연을 맺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삭의집과 공식 결연... 2 삼전·하이닉스 뚝뚝 떨어지는데…'놀라운 전망' 나왔다 [분석+]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끈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중동 분쟁 여파로 이달에만 10% 넘게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외 증권사들은 두 종목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려... 3 해병대 파견하는 트럼프…유가 치솟자, 베센트의 조작?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이 터키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일시 허용했다는 소식이 잠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해협은 기본적으로 틀어막혀 있습니다. 전쟁의 출구를 알 수 없는 가운데, 미국이 해병대를 파견한다는 소식은 우려를 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