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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 첫 시험 'IFRS관리사' 수험교재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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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 처음 실시되는 'IFRS(국제회계기준) 관리사' 시험 준비용 수험교재 'IFRS 관리사'(도서출판 원 · 사진)가 7일 출간됐다.

    국내 최고의 IFRS 전문가로 꼽히는 김태식 한국공인회계사회 연구위원(공인회계사)이 집필한 이 책은 모두 2권이다. 김 연구위원은 "IFRS 자료 및 글로벌 회계법인의 관점을 집대성해 실무 참고용으로도 쓸 수 있도록 꾸몄다"고 말했다.

    그는 "연결회계와 위험회피회계 등 IFRS에서도 어려운 주제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IFRS 관리사' 시험은 2011년 상장기업부터 의무화되는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실무전문가 양성을 위한 자격인증제도다.

    한국CFO협회(자격인증기관)와 한국경제신문(시험관리기관)이 함께 만들었다. 첫 시험은 내년 1월16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실시된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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