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래소, 베트남에 차세대 매매시스템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가 베트남에 차세대 주식 매매 시스템을 수출한다.

    한국거래소는 6일 베트남 증권거래소가 추진 중인 차세대 시스템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호찌민과 하노이 증시의 차세대 매매 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5년간 유지 · 보수 업무 등도 맡게 된다. 계약 금액은 350억원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미 말레이시아 증시에 채권 시스템과 이슬람상품 거래 시스템을 수출했으며 캄보디아와 라오스에서도 합작 증권거래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 우즈베키스탄 차세대 시스템,카자흐스탄 거래 시스템 등 중앙아시아 지역 진출도 검토 중이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뚜껑 열면 기대 소멸"…코스닥 바이오 대장주 '지각변동'

      코스닥 바이오 기업 대장주 순위가 바뀌고 있다. 신약·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종목에 투자 수요가&...

    2. 2

      美·이란 대화 가능성에…달러·원 환율 1495.2원 마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폭격을 유예한 가운데 달러·원 환율이 22원 넘게 하락했다. 다만 장 중 한때 1500원대를 돌파하며 여전한 변동성을 보였다.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

    3. 3

      코스피, 美·이란 협상 기대에 5500선 회복…환율 22원 '뚝'

      24일 코스피지수가 '검은 월요일' 이후 하루 만에 2% 넘게 반등해 5500선을 회복했다. 전쟁 중인 미국과 이란이 협상에 나설 것이란 소식에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