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 1092억 규모 호남고속철도 관련 공사 낙찰자 선정 입력2009.09.29 11:33 수정2009.09.29 11: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환기업은 29일 호남고속철도 제5-2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에 대해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발주처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며, 총 낙찰금액은 1092억원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글로벌 큰손 4000억 쓸어담더니…한 달 만에 34% '급등' [종목+] LG화학이 2월 한 달간 30% 넘게 급등했다.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79.3% 중 일부를 팔아 주주환원에 나설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다. 증권가에선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기대... 2 [속보] 미국 이란 공격, 비트코인 4% 이상 급락, 6만4000달러 붕괴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급락하는 중이다.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선이 붕괴했다.28일 오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 3 충격 소식에 잘나가던 주가 '휘청'…한국전력 개미 어쩌나 [종목+] 새해 들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던 한국전력의 상승세가 꺾였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다.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낙관론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중요하다는 신중론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