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하나대투證 최원석 선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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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삼성전자 파브(PAVV)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가 하반기 들어 치열한 선두다툼 양상을 보이고 있다.
상반기부터 내내 누적수익률 1위 자리를 고수했던 이순진 대신증권 대구 복현지점 차장과 하반기 수익률을 크게 끌어 올린 최원석 하나대투증권 삼성지점 부장이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다.
28일 최원석 부장의 누적수익률은 85.50%로 지난 주말 80.05%에 비해 5.45%포인트 급등했다.
1만주를 보유중인 STS반도체가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날 10% 넘게 오른 덕분이다. 또한 지난 24일 편입했던 테스도 1.89% 올라 수익률 개선에 보탬이 됐다.
반면 이순진 차장은 엘앤에프 투자로 360여만원의 손실을 봐 누적수익률이 80% 아래로 떨어졌다. 1만5000주를 보유한 내쇼날푸라스도 이날 4.48%나 하락했다.
이에 따라 최원석 부장이 이순진 차장을 누르고 다시 누적수익률 선두에 나서게 됐다.
이 차장은 현재 보유종목 대부분을 정리하고 내쇼날푸라스 한 종목만 보유하고 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상반기부터 내내 누적수익률 1위 자리를 고수했던 이순진 대신증권 대구 복현지점 차장과 하반기 수익률을 크게 끌어 올린 최원석 하나대투증권 삼성지점 부장이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다.
28일 최원석 부장의 누적수익률은 85.50%로 지난 주말 80.05%에 비해 5.45%포인트 급등했다.
1만주를 보유중인 STS반도체가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날 10% 넘게 오른 덕분이다. 또한 지난 24일 편입했던 테스도 1.89% 올라 수익률 개선에 보탬이 됐다.
반면 이순진 차장은 엘앤에프 투자로 360여만원의 손실을 봐 누적수익률이 80% 아래로 떨어졌다. 1만5000주를 보유한 내쇼날푸라스도 이날 4.48%나 하락했다.
이에 따라 최원석 부장이 이순진 차장을 누르고 다시 누적수익률 선두에 나서게 됐다.
이 차장은 현재 보유종목 대부분을 정리하고 내쇼날푸라스 한 종목만 보유하고 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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