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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증권사 추천종목]SK케미칼·현대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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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증권

    <신규 추천종목>
    -SK케미칼(보유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바이오사업 가치의 재평가로 밸류에이션 상향 메리트 보유. 지속적인 이익 개선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

    -LS(스마트그리드 이슈 부각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자회사들을 보유한 동사의 모멘텀 기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구리가격 역시 동사의 가치에 긍정적인 요인)

    ◆현대증권

    <신규 추천종목>
    -현대차(중국 등 해외공장 출하 호조 및 YF쏘나타 출시에 따른 미국 시장 점유율 상승 기대. 내년까지 글로벌 M/S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경쟁업체와의 브랜드 가치 격차도 점차 축소될 것으로 전망. 09년 예상 매출액 29조 6,591억원, 영업이익 1조 8,012억원)

    <추천 제외종목>
    -엘엠에스(탄력둔화)

    -평산(탄력둔화)

    ◆우리투자증권

    <신규 추천종목>
    -현대차(현재 8% 수준인 신차판매비중은 투싼과 YF쏘나타 출시로 4분기부터 23%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201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미국지역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됨. 중국의 2009년 누적 자동차 산업수요 성장은 작년 대비 28%증가를 기록했으며 현대차중국판매는 78% 성장을 기록하며 산업수요 성장을 뛰어넘어 점유율 확대 지속)

    -대덕GDS(3분기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전화 출하대수는 전년동기대비 24%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3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인 1천4억원(작년 동기비 34%), 영업이익은 179억원 (110%)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LED TV의 수요는 2009년 320만대에서 2012년에는 5천300만대 수준으로 연평균 152%의가파른 성장 전망할 전망이며 LED TV를 가장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주요 납품처로 선정돼 이미 월 20억원 수준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성장을 나타낼 전망)

    -디스플레이텍(삼성전자향 넷북용 LCD모듈 공급량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 개선이 기존 예상보다 급격히 진행되고 있어 관심 증대. 순현금성자산만 160억원에 이르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확보하고 있어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이익비율(PER) 3배 수준에 불과한 현 주가수준은 과도하게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추천 제외종목>
    -삼성물산(단기 상승탄력 둔화로 제외하나 하반기 수주모멘텀 등은 여전히 유효)

    -케이씨텍 (수급부담이 커지며 주요지지선 이탈할 수 있어 추천에서 제외)

    ◆대신증권

    <신규 추천종목>
    -LS(우량 자회사들을 다수 보유한 지주회사로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 전기차 부품사업에 진출해 가시적 성과를 올리고 있어 이 부문의 성장 수혜가 예상)

    -성광벤드(4분기부터 대규모 신규 중동플랜트 물량 수주 기대. 3분기까지의 실적 개선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4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될 시기)

    -현대모비스(현대차와 기아차의 운행 대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익의 근간인 애프터서비스(A/S) 부문에서 높은 수익이 예상. 하이브리드카 등 친환경 자동차에서 엔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핵심 부품 통합패지키모듈(IPM)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주가를 재평가하는 모멘텀이 될 것)

    -신성델타테크(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LG전자 휴대전화 및 세탁기 세계시장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혜, 해외고객기반 확대, 디스플레이 부품 부문 신규사업진출 등에 따른 중장기 성장모멘텀 확보. 3분기 실적은 LG전자의 휴대전화 판매량 증가에 의한 수혜와 LCD부품사업부 실적 호조, 자동차부품사업부 실적 개선 등으로 호조세를 지속할 것)

    -엘엠에스(넷북을 기반으로 한 중대형 프리즘 시트(Sheet) 매출 급증으로 전반적인 턴어라운드 진행 중. 높은 진입장벽을 갖는 소형 프리즘 시트(Sheet) 시장을 3M과 양분하고 있으며 2009년 신제품 개발로 매출의 지속적인 증가 기대)

    <추천 제외종목>
    -중외제약(기간경과)

    -내쇼날푸라스(기간경과)

    ◆대우증권

    <신규 추천종목>
    -CJ오쇼핑(9월 보험상품 판매가 작년 동월 대비 30% 증가, 유형상품도 약 20% 성장 전망. 화장품, 의류 등의 고마진 상품 비중이 증가해 이익률 개선 예상. 중국 홈쇼핑 전용 채널 허가 시기가 다가오면서 허가 가능성 높아지고 있는 상황. CJ헬로비전 상장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가치에 대한 재조명 가능)

    -파트론(뛰어난 기술력을 기반으로 생산하는 7개 제품 중 5개 제품이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 카메라 모듈의 수익성이 높지 않으나 최대 고객사의 표준화 모델로 선정돼 제품 수 점차증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익성 확보 가능.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

    <추천 제외종목>
    -피앤텔(신규추천을 위한 종목교체)

    -디오(신규추천을 위한 종목교체)

    ◆삼성증권

    <신규 추천종목>
    -삼성화재(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한 낮은 사업비율 및 안정적 손해율. 10월 생보사 상장시 상대적인 저평가 메리트 부각 전망. 하반기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투자영업 환경 개선 전망)

    ◆하나대투증권

    <신규 추천종목>
    -SK에너지(정제 마진 개선에 따라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되고 분리막 사업과 2차전지 사업이 긍정적으로 기대됨)

    -두산(지분법평가이익이 올해 3분기부터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그룹 리스크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

    -LG전자(최근 실적 우려로 주가가 급락 했으나 펀더멘탈에는 이상이 없고 대형 IT기업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됨)

    -SK케미칼(CSL과 혈우병치료제를 기술 수출 하는 등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고 다수의 파이프라인도 긍정적)

    <추천 제외종목>
    -하이닉스(수익실현)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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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포모 없다"…개미군단, 코스피 멱살 잡고 간다 [분석+]

      개인 투자자가 증시에 대거 참여하면서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를 달성한 코스피의 우군이 되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포모(FOMO·소외 공포감) 우려가 작용한 결과다. 증권가에선 올 상반기 안에 8000선까지 달성할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이 나오는 한편 증시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구간에 진입한 만큼 급격한 변동성에도 유의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는 지난달 유가증권시장에서 8조470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외국인 투자자가 25조5300억원어치를 던졌는데 기관이 14조9700억원어치를 함께 매수하면서 개인과 함께 코스피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 기간 지수는 4949에서 6244로 26.1% 뛰었다.개인들은 대형주 매수에 집중했다. 이 기간 네이버(1조165억원), 삼성전자우(6881억원), 미래에셋증권(478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71억원), SK스퀘어(3779억원) 순으로 많이 담았다. 삼성전자 대신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를, SK하이닉스 대신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를 담은 것이 두드러졌다.전문가들은 이번 코스피 강세장에서 개인 매수세가 두드러진 이유로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함께 포모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유가증권시장 내 시가총액 비중은 각각 24%, 15% 수준으로 합산 39% 정도다. 이는 역대 최대 수준이다.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두 종목이 유가증권시장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는다.미국 대표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시장에서 주요 기술 기업인 '매그니피센트 7'이 차지하는 비중이 33%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코스피 시장에서 '반도체 투톱'의 영향력은 뚜렷하다.삼성그룹과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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