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한미 외무 "북핵 대처 5자 긴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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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5자간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클린턴 장관과의 회담을 마친 뒤 "이명박 대통령이 밝힌 북핵 그랜드 바겐에 대해서도 5자간 협의가 진행중"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그러나, 이번 유엔 총회기간 북미 양자 회담을 앞둔 사전 접촉 가능성에 대해 "현재로서는 그런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회담에서는 또, "현재 진행중인 미군기지 이전 등 한미 동맹 재조정 사업과 G20 협력 방안 등도 논의됐다"고 외교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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