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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영등포점, 7일간 매출액 15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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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에 재개점한 신세계백화점의 지난 7일간 매출액이 152억원으로, 당초 목표대비 145%의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이틀 간의 프리오픈과 오픈 후 5일간 내점 고객수는 총 64만명으로 추산되며 구매고객수 20만7천240명, 고객 1인당 구매단가 7만8천원이었습니다. 상품군별 매출 비중은 여성의류의 비중이 21.6%, 명품 17.3%, 화장품 7.9% 등이었습니다. 한편, 16일 신세계백화점과 동시 오픈한 이마트도 5일간 58억 매출을 기록하며 목표치의 113%를 넘는 달성율을 보였으며 5일간 누계매출이 이마트 전점 중 1위로 올라섰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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