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강동구씨 갤러리 그림손서 개인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독일 뮌헨과 미국 뉴욕에서 활동한 서양화가 강동구씨의 개인전이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경운동 갤러리 그림손에서 열린다. 강씨는 면바지나 청바지 등 뒷주머니에 사각태그나 라벨을 부착하는데 사용하는 스테이플러핀(Stapler fastener)을 캔버스 위에 뉘어놓고 재봉질하듯 한 방향으로 촘촘히 박아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다.

    16년간의 기나긴 타국 생활을 접고 귀국 보고전 형식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스테이플러핀 드로잉'.사각형 입체물 15개 위에 스테이플러핀을 붙인 '공허한 꿈'을 비롯해 나무판에 스테이플러핀으로 드로잉한 작품,은실로 한땀 한땀 떠서 제작한 15개의 평면 작품,자화상을 그린 바탕에 스테이플러핀을 붙인 작품 등 10여점이 출품된다. (02)733-1045

    ADVERTISEMENT

    1. 1

      성심당 진열대 텅텅 비었는데…임영웅 콘서트장에 다 있었다

      가수 임영웅이 대전 콘서트에서 '빵 부스'를 마련해 성심당에 들렸다 온 팬들을 배려했다.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

    2. 2

      [포토] 세계 최고 해상교량 전망대…인천 제3연륙교 개통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총연장 4.68㎞, 폭 30m(왕복 6차로)의 인천제3연륙교가 5일 오후 2시 개통된다. 영종대교 인천대교에 이어 영종도와 내륙을 연결하는 세 번째 다리로, 해발 18...

    3. 3

      발레 황제 김기민 "나의 전설들과 경쟁한다, 오늘이 처음인 것처럼"

      세계 최고의 발레단에서 최초의 역사를 쓰고 있는 한국인 발레리노가 있다. 해외 유학 한 번 없이 러시아 발레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거의 모든 레퍼토리의 주역을 섭렵한 김기민(34)이다. 2011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