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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투자증권, 사업확대 '유상 증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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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투자증권이 업무영역 확대 목적의 유상증자에 나섰습니다. 애플투자증권은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보통주 120만주(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 확대를 위한 유상증자였으며 빠르면 올해말, 늦어도 내년 3월까지 대규모 추가증자를 완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애플투자증권은 자본금 120억원으로 현재 위탁매매업만을 하고 있으나 증자를 통해 상품운용과 채권매매,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등으로 업무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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