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지분매각 루머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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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최대주주 매각과 관련된 루머 유포자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기관에 의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 관계자는 "경찰이나 검찰 등 수사기관 고발 또는 금융감독원의 조사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정리하고 곧 이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11일) KT, 엔씨소프트 등 8개사가 다음의 최대주주 보유 지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이 메신저를 돌면서 다음의 주가가 5% 이상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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